1/2

"격의없이 찍은 것" 미나-뱀뱀 '침대셀카' 해프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격의없이 찍은 것" 미나-뱀뱀 `침대셀카` 해프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트와이스 미나와 갓세븐 뱀뱀의 유출 사진에 대해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미나, 뱀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그냥 격의없이 찍은 사진"이라며 "두 사람은 단순한 회사 동료"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또 JYP 측은 "이에 관해 아티스트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뱀뱀 미나 연애 유출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미나와 뱀뱀이 함께 엎드려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이 사진은 커뮤니티를 비롯한 각종 SNS로 빠르게 확산되며 진위 여부를 놓고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펼쳐지며 화제에 올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