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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스톤 60세 맞아? '여전히 섹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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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스톤 60세 맞아? `여전히 섹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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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론 스톤 여전한 미모 화제. (사진=샤론 스톤 인스타그램)

    샤론 스톤(59)의 눈부신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Love my Godmother"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샤론 스톤은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화사한 피부톤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세월을 거스르는 미모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팬들은 "피부 참 곱네" "젊어지는 비결은?" "어쩜 안 늙냐" "여전히 섹시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샤론 스톤은 현재 4세 연상의 스포츠 에이전트 로니 쿠퍼(63)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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