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택시' 이지혜 "유리·백지영 결혼 생활 부러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택시` 이지혜 "유리·백지영 결혼 생활 부러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택시` 유리, 이지혜가 백지영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철든 언니`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유리, 이지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영자는 "유리, 백지영, 이지혜가 워낙 친하지 않냐"고 묻자 유리는 "어제도 셋이서 만나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백지영까지 세 분을 모시고 싶었다"는 이영자의 아쉬움에 "백지영이 임신 7개월이라 몸이 많이 무거워지고 조심해야 해서 집에서 계속 만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 이지혜는 가정을 꾸린 백지영, 유리가 부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부럽다"며 "지영 언니 형부의 장점은 일단은 비주얼이 내가 본 남자중에 TOP3에 든다. 형분데 너무 연예인 같아서 말을 못 걸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택시`에서 유리, 이지혜는 백지영과 친해지게 된 계기부터 사업, 태몽에 이르기까지 돈독한 우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