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지소울과 민이 결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8일 "이들이 최근 결별한 것은 사실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당당히 공개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가요계를 대표하는 커플로 자리매김 해온 바 있다.
특히 열애설 당시 소속사 측은 “이들은 오래 전 미국과 한국에서 지낼 때부터 서로 의지하는 매우 친한 사이다”라고 알렷으며 그 해 지소울은 SBS 쿨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서도 연인과의 친분을 알렸다.
당시 그는 그녀와 관계에 대해 "12살, 13살 때부터 친분을 유지한 사이다"라고 말해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