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전세계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점유율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낸드플래시 시장점유율은 37.1%, 매출은 5조1,444억 원 입니다.
D램익스체인지는 낸드플래시 출하량 증가와 평균판매가격 상승이 매출을 20% 가까이 끌어올렸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업계 2위인 일본 도시바와의 시장점유율 격차를 2배 이상으로 벌린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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