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전경련 임원진 일괄 사의 표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경련 임원진 일괄 사의 표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국경제인연합회 임원진이 일괄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전경련에 따르면 전무 이하 임원진 8명은 최근 조직 개편과 쇄신 등에 나선 권태신 신임 상근 부회장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일괄 사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승철 전 부회장과 전경련에서 함께 일해왔던 이들 임원진들은 미르·K스포츠재단이 대기업들로부터 출연금 명목으로 돈을 걷는 과정에서 직·간접적으로 개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DVERTISEMENT


    지난달 말 총회에서 이 전 부회장과 전무급인 박찬호 전 사회협력본부장이 물러난 이래 현재 전경련에는 권 부회장을 제외하고 임상혁 전무와 배상근 전무 등 전무 2명과 상무 6명 등 모두 8명의 임원이 있습니다.

    이들 경영진의 사의 표명에 따라 전경련은 혁신 TF의 총괄 임원을 임상혁 전무에서 배상근 전무로 교체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