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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라이더' 안소희, 이젠 여배우, 첫 촬영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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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라이더` 안소희, 이젠 여배우, 첫 촬영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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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안소희가 영화 `싱글라이더` 첫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안소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나. 첫 촬영 날. #싱글라이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자기 몸집만 한 배낭을 맨 채 토끼 같은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첫 촬영에 대한 설렘과 긴장이 느껴짐과 동시에 꽉 다문 입술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이즌들은 "아 이뻐 아 귀여워 아 상큼해" "소풍 가는 유치원생 같아요ㅠㅠ 너무 귀여워" "수수한 모습도 너무 예뻐요" "나 왜 가방 아니야?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희, 이병헌, 공효진이 출연하는 `싱글라이더`는 지난달 22일 개봉했고, 증권회사 지점장으로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한 가장이 부실 채권사건 이후 가족을 찾아 호주로 사라지면서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밀정`에 이은 워너브러더스의 두 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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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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