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수도권 주택 전월세전환율 첫 5%대 하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도권 주택 전월세전환율 첫 5%대 하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도권 주택 전월세전환율이 처음으로 5%대로 떨어졌습니다.
    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월 수도권의 주택 종합 전월세전환율은 5.9%로 전월(6.0%)보다 0.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수도권의 전월세전환율이 5%대를 기록한 것은 2011년 1월 감정원이 통계 작성을 시작한 이래 처음입니다.
    수도권의 경우 최근 새 아파트 입주 물량 증가로 전월세 공급 물량이 늘어나면서 전환율도 하락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서울과 인천의 전월세전환율은 각각 5.6%, 6.8%로 작년 12월과 동일했지만 경기도가 6.3%로 전월대비 0.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지방은 7.6%로 역시 12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부산의 주택 전월세전환율은 지난해 12월 6.9%에서 올해 1월 7%를 기록하며 다시 7%대 전환율을 회복했습니다.
    대전(7.4%), 울산(7.6%), 경북(9.4%) 등은 전월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세종은 5.0%로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4.7%, 연립·다세대 6.5%, 단독주택이 8.2% 순입니다.
    아파트의 경우 서울 송파구의 전월세전환율이 3.6%로 가장 낮았고 과천 3.7%, 동작·양천·광진구가 각 3.9%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에 비해 경기 포천시와 전남 목포시는 8.0%로 높았습니다.
    규모별로는 소형의 전환율이 5.2%, 중소형이 4.3%로 소형의 전환율이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