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北대표단, “김정남, 화학무기 아닌 심장마비사” 주장...시신 인도 요구 되풀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北대표단, “김정남, 화학무기 아닌 심장마비사” 주장...시신 인도 요구 되풀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말레이시아를 방문한 북한 대표단이 김정남 암살 사건과 관련, 문제의 사망자는 심장마비로 숨진 것이며 VX라는 화학무기를 사용한 근거가 없다고 주장하면서 시신을 인도해달라는 종전 요구를 되풀이했다.


    대표단을 이끄는 북한의 리동일 전 유엔 대표부 차석대사는 2일 쿠알라룸푸르 주재 북한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범행을 부인하며 이런 입장을 밝혔다.

    리 전 대사는 김정남 피사사건의 배후에 한국의 정치적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