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송혜교-서경덕의 특별한 인연 "5년 전 지인 통해.."

관련종목

2026-04-19 07:3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송혜교-서경덕의 특별한 인연 "5년 전 지인 통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교수가 3.1절(삼일절)을 맞아 힘을 모았다.

      송혜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측은 1일 삼일절을 맞아 `해외에서 만난 우리 역사 이야기-도쿄편` 안내서 1만부를 도쿄 전역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송혜교는 "이런 작은 일 하나가 도쿄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도움이 되어 해외에 널리 퍼져 있는 우리의 역사 유적지에 조금이나마 관심이 더 생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혜교와 서경덕 교수는 5년 전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현대미술관 등에 한글안내서 후원으로 인연을 맺었다.


      서경덕 교수는 지난 1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지인을 통해 처음 송혜교 씨를 알게 됐다"며 "당시 송혜교 씨가 해외 촬영으로 외국을 방문하면 꼭 유명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방문한다고 하더라. 그런데 한국어 서비스가 없어 아쉬웠다는 말을 전했고, 그 자리에서 송혜교와 의기투합해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경덕 교수는 "송혜교 씨는 대한민국 영웅들에게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대한민국 유적지 12곳에 후원을 해줬다"고 덧붙였다.

      앞서 송혜교, 서경덕 교수는 지난해 12월 19일 윤봉길 의사 서거일을 맞아 중국 상하이에 있는 윤봉길기념관에 한글 안내서 1만부를 제작해 기증하기도 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