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53.30

  • 39.13
  • 0.93%
코스닥

938.40

  • 12.93
  • 1.40%
1/2

'아는 형님' 강예원, 민경훈에 뽀뽀 앞두고 "볼 말고 입에 하고 싶다" 적극 태도 '눈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는 형님` 강예원, 민경훈에 뽀뽀 앞두고 "볼 말고 입에 하고 싶다" 적극 태도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배우 강예원이 민경훈을 향한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배우 한채아와 강예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예원의 `나를 맞혀 봐` 코너 1등은 한채아가 차지했지만 "다른 사람한테 양보해도 되냐"며 계속해서 강예원에게 호감을 표했던 민경훈에게 뽀뽀 받을 기회를 넘겼다.
    민경훈이 앞으로 나서자 강예원은 볼 뽀뽀를 앞두고 "되게 설렌다. 볼 말고 입에다 하고 싶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희철은 "우리 분발해야 돼. 우리 왜 이렇게 모범생 같은 거야"라고 말하며 멤버들에게 독해질 것을 다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