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김정남 암살 용의자' 흐엉, 한때 아이돌 가수 꿈꿔..오디션 프로그램 정황도 포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정남 암살 용의자` 흐엉, 한때 아이돌 가수 꿈꿔..오디션 프로그램 정황도 포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정남 암살 용의자 중 하나인 도안 티 흐엉(29·베트남)이 자국 방송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졌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정남 피살 용의자 도안티흐엉은 지난해 자국 아이돌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인 `베트남 아이돌`에 출연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도안티흐엉은 가슴이 깊이 파인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오디션 프로에 참가했지만 3초 만에 노래를 중단 당하며 무대에서 퇴장했다.
    도안티흐엉은 아이돌을 꿈꾸는 여성이었으며 한 엔터테인먼트 회사에 근무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남은 지난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피살됐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