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2일 대외금융자산에서 대외금융부채를 뺀 순대외금융자산이 지난해 말 기준으로 2785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5년 보다 740억달러 증가한 수치입니다.

대외채권에서 대외채무를 뺀 순대외채권 규모도 전년말에 비해 789억달러 증가한 4034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대외채권은 만기별로는 장기채권, 부문별로는 보험사 등의 기타부문 중심으로 증가했습니다.
대외채무는 만기별로는 장기외채, 부문별로는 중앙은행을 중심으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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