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불타는 청춘' 양수경 공황장애 고백, "'죽나보다' 하는 기간이 꽤 오래였다"

관련종목

2026-01-03 01:0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불타는 청춘` 양수경 공황장애 고백, "`죽나보다` 하는 기간이 꽤 오래였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양수경이 예능에 출격했다.
      양수경은 2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합류해 컴백이 두렵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고 "방송이 두렵다"고 털어놨다.
      이어 "갑작스러운 이별이 여러 번 겹쳐 힘든 시간을 술로 견뎠다. 친구들이 주는 따뜻함을 느끼고 싶어 이 프로그램에 나왔다"고 말했다.
      그녀는 갑자기 떠난 아버지와 여동생, 남편과의 이별을 세 번 겪으며 공황장애를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공황장애가 좀 심했다. 모든 증상이 다 있었고 `아 이러다가 죽나보다`하는 그 기간이 꽤 오래 있었다"며 "공황장애 앓는 분들이 꼭 아셔야 할 게 공황장애 증상으로 죽지는 않는다. 저도 그 말을 언제나 생각하고 용기를 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