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병우 영장실질심사가 종료됐다.
한편 권력의 중심에서 추락해 구속 위기에 처한 우병우(50·사법연수원 19기) 전 대통령 민정수석비서관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21일 오전 법원에 출석했다.
우병우 전 수석은 이날 오전 10시께 구속 전 피의자심문이 열리는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했다.
앞서 그는 9시 29분께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들러 10분가량 지나 특검팀 차량을 타고 법원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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