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최파타' 송용진-리사 "'팬텀싱어' 결승전 투표? 당연히 고훈정에게"

관련종목

2026-02-10 19:5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파타` 송용진-리사 "`팬텀싱어` 결승전 투표? 당연히 고훈정에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송용진과 리사가 `팬텀싱어` 결승전과 관련된 일화를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뮤지컬 `더데빌`에 함께 출연중인 고훈정, 리사, 송용진이 출연했다.
      "`팬텀싱어` 당시 고훈정에게 투표를 했는지"를 묻는 최화정의 질문에 송용진은 "배우들 단체방에서 난리가 났었다. 실시간으로 연락 하면서 투표하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송용진은 "당연히 고훈정을 투표했다. 같이 공연을 하니까.. 이 친구가 1등해야 우리 공연 표 잘 팔린다"고 말하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리사 또한 고훈정에게 투표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월등히 잘했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1등을 할 만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말에 고훈정은 "`더데빌` 팀도 그렇고 다른 배우 단체 톡방에서 많은 응원을 받았다. 정말 감사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고훈정은 이준환, 손태진, 이동신과 함께 부른 `Il libro dell`amore` 중 자신의 파트를 부르기도 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