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오쇼핑이 오는 23일부터 베라왕의 봄 신상품 의류와 잡화를 시작으로 언더웨어, 침구를 차례로 선보입니다.
베라왕은 기성복과 신발, 향수, 주얼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뉴욕 출신의 디자이너로, CJ오쇼핑은 2015년 베라왕과 단독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지난해에만 840억원의 주문액을 달성했습니다.
이번에는 `홀가먼트 니트(9만9,000원)`와 `이태리 베지터블 양가죽 롱 재킷(34만8,000원)`,‘이태리 파이톤 소가죽 슬립온(15만9,000원)` 등으로 여성 소비자들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입니다.
조일현 CJ오쇼핑 스타일1사업부장은 "CJ오쇼핑 단독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품질과 디자인 면에서 차별성을 갖춘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프리미엄 브랜드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