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최민정(성남시청)가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1,5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전 종목 석권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최민정은 20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마코마나이 실내링크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심석희은 은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동계아시안게임에서 1999년부터 이 종목 5연패에 성공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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