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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특검 출석, 거짓말할 때 눈 세 번 깜빡인다는데…"카메라 클로즈업해야 돼"

특검 출석한 우병우,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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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특검 출석, 거짓말할 때 눈 세 번 깜빡인다는데…"카메라 클로즈업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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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특검에 출석했다.


    최순실게이트와 관련해 직권남용 등의 혐의를 사고 있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18일 특검에 출석했다.

    이날 취재진 앞에 선 우병우는 "최순실을 여전히 모르느냐"는 물음에 "모른다"라고 짧게 답한 뒤 사무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를 지켜본 누리꾼들 "저 거만한 태도를 보고 있자면 다른 종의 생물처럼 낯설게 느껴진다"(cyb7****), "무조건 구속시켜야 마땅하다"(vers****)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개했다.

    특히 한 누리꾼은 "우병우 얼굴 클로즈업 해 봐야 한다. 눈 세 번 깜빡이는지"(toom****)라며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일침을 인용해 다른 누리꾼들의 호응을 얻었다.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순실게이트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우병우가 최순실의 존재를 뒤늦게 알았다고 주장하자 "저 분은 거짓말을 할 때마다 눈을 세 번 깜빡인다"라고 일침을 던져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당시 청문회를 중계하던 국회방송 카메라는 우병우 전 수석의 얼굴을 클로즈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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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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