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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뭘 입어도 패셔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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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뭘 입어도 패셔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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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 오추리 근황 화제. (사진=샘 오취리 인스타그램)

    `비정상회담 원년 멤버` 샘 오취리(가나)의 근황이 화제다.

    샘 오취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샘이 집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장에 코트를 걸치고 한껏 멋을 내고 있다. 샘은 신체사이즈 184cm, 75kg으로 모델급 체형을 자랑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뭘 입어도 패셔니스타네" "진짜 멋있다" "붉은 색 바지 소화하기 어려운데 샘이 입으니 잘 어울린다" "모자 근사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샘은 가나 출신 방송인이다. 탁월한 한국어 실력과 예능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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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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