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크 김과 열애 중인 나다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사뭇 눈길을 끌고 있다.
나다는 지난 1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언해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재밌는 남자가 좋다”며 “얼굴이 못 생겨도 재밌으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나다와 열애 중인 커크 김은 `한인 힙합계의 대부`로 불리는 인물로, 나다는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커크 김과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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