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49.61

  • 26.51
  • 0.56%
코스닥

942.39

  • 0.21
  • 0.02%
1/4

롯데물산, 롯데월드타워 첫 입주…'스마트 오피스' 완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물산, 롯데월드타워 첫 입주…`스마트 오피스` 완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물산이 계열사 가운데 처음으로 지난 10일 사용허가(준공)를 받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입주했습니다.

    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에 그룹 내 최초로 스마트 오피스를 꾸리고 입주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1982년 설립된 롯데물산은 그동안 롯데백화점과 호텔의 지하 사무실, 롯데월드타워 공사 현장 지하층 컨테이너 사무실 등을 전전하다가 드디어 35년 만에 처음으로 제대로 된 사무실을 갖췄습니다.

    새 롯데물산 사무실은 일반적인 사무실에 가득한 세 가지(종이·전선·칸막이)를 없앤 `3무(無) 스마트 오피스`라는 게 롯데의 설명입니다.


    우선 직원들이 고정 좌석 없이 아무 좌석이나 옮겨 다니면서 일을 할 수 있는 `변동 좌석제`가 도입됐습니다.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포커스룸`, 카페 형식으로 꾸며져 휴식과 업무를 병행할 수 있는 `라운지` 등도 마련됐습니다.



    사무실 한가운데는 누구나 언제든 모여 회의나 토론을 할 수 있는 `핫데스크`가 설치됐습니다.

    박현철 롯데물산 사업총괄본부장은 "사무실의 칸막이와 고립 공간을 없앤 것은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통 공간을 공유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곳에서 힘을 합쳐 뉴 롯데의 기업문화를 하나씩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