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네트워크형 부동산 종합서비스 예비인증`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예비인증으로 대우건설은 자회사인 푸르지오서비스와 함께 부동산 종합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대우건설은 금융과 임대관리, 평가자문, 법무·회계상담 등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부동산업계 전반에 혁신적인 효과와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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