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딸이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 불 지른 이유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딸이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 불 지른 이유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버지 술주정에 화가 나 아파트에 불을 지른 딸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남 양산경찰서는 10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A(29·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 씨는 이날 0시께 양산시내 한 아파트 베란다에서 책을 찢은 다음 일회용 라이터로 종이에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로 당시 집에 함께 있던 A 씨 아버지와 이웃 8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다른 주민 35명은 급히 바깥으로 대피하기도 했다.

    불은 집 내부 69㎡를 다 태우고 위층 일부를 그을린 뒤 3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A 씨로부터 "아버지의 술주정을 듣다가 화가 나 불을 질렀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웃들도 "고함을 지르거나 싸움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