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오전 5시 22분께 울산 북구 동북동쪽 20㎞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지진은 올해 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첫 지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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