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J 김준수(30)와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30)이 9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동반 입소했다.
두 사람은 `조용한 입대`를 원해 별도의 행사를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훈련소 앞에는 이들의 훈련소 가는 길을 맞으러 나온 200여명의 팬들로 가득 찼다.
중국과 일본 등에서 온 해외 팬들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두 사람은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하고 각각 경기남부지방경찰청과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의무경찰로 복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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