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송가연, 폭로 "정문홍 로드FC 대표, 21살부터 첫 경험·성적 질문했다" '충격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송가연, 폭로 "정문홍 로드FC 대표, 21살부터 첫 경험·성적 질문했다" `충격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7일 한 매체는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이 정문홍 로드FC 대표를 폭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서 송 선수는 "세상 어느 대표가 `걔랑 했냐`고 묻냐. 첫 경험을 스물 한 살 때 물었고 성상납 안 하는 걸 고맙게 여기라거나 전화로 성적 질문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정 대표는 "좋게 사건을 풀려는데 거짓으로 명예를 훼손시키니 법적 처리할 것"이라고 대응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스물 한 살에 너무 했다"라며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최근 송 선수가 전속계약 해지 소송에 이기면서 정 대표는 항소 입장을 밝혀 긴 싸움이 예고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