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안녕하세요' 고민 사연 주인공은 컬투의 지인? "우리도 걔 때문에 창피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민 사연 주인공은 컬투의 지인? "우리도 걔 때문에 창피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의사 부부 홍혜걸, 여에스더가 ‘안녕하세요’에 출연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서울에 사는 40대 남자가 고민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저에겐 참~밝은 영숙이라는 친구가 있는데요. 전 이 친구를 만날 때마다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습니다. 제 친구는 길을 걷다가 처음 보는 사람에게 말을 걸고 다짜고짜 인생 상담을 해주기도 하고요. 길에서 갑자기 신난다며 몹쓸 춤을 추기까지 합니다. 제 친구 어떻게 해야 말릴 수 있을까요?”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신동엽은 이 사연에 영숙이라는 분과 컬투가 잘 아는 사이라고 들었다고 운을 뗐다. 이에 김태균은 웃겨 죽을 뻔했다며 사연을 읽는 내내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말했고, 정찬우는 예전 스타일리스트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컬투는 주인공의 에피소드가 밝혀질 때마다 공감하며 “우리도 지인 때문에 힘들었다! 지금도 창피하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지랖 최강에 흥 넘치는 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과 컬투마저 고민이라고 인정한 흥녀의 정체는 6일 밤 11시 1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