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문근영, "연극을 통해 부족함 들통"…급성구획증후군으로 공연 못 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문근영, "연극을 통해 부족함 들통"…급성구획증후군으로 공연 못 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문근영이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응급 수술을 받았다.

    문근영의 소속사 측은 3일 "문근영이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수술을 받아 연극 일정을 잠정 중단했다"고 전했다.


    현재 문근영은 배우 박정민과 함께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해 애틋한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문근영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극을 하면서 나의 부족함이 다 까발려졌다"고 연극 출연 소감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부족한 경험으로 인한 어색함이 모두 드러나 이를 고쳐가려 매일 노력한다"며 "혹평이나 질타에 위축되고 창피하지만 한편으로는 더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과 도전의식이 생겨 기쁘다"고 전했다.

    "무대에 오르는 모든 순간이 소중하다"고 밝힌 문근영이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되자 팬들은 안타까움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