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썰전' 유승민 딸 이어 유시민 딸도 화제..'서울대 학생회장 출신·과거 정권 퇴진 요구로 경찰 연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썰전` 유승민 딸 이어 유시민 딸도 화제..`서울대 학생회장 출신·과거 정권 퇴진 요구로 경찰 연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썰전` 유시민 작가의 딸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전단을 뿌려 경찰에 연행됐던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2015년 유시민 작가의 딸 유수진양은 총리 공관에서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내용의 전단을 뿌려 경찰에 연행된 바 있다.
    당시 유수진 씨는 “정부는 국민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고, 총리·대통령 정권 전체가 더 이상 정통성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총리 공관 앞 시위는 대통령과 정권에 이를 선언하기 위한 것이다”고 말했다.
    유수진 씨는 서울대학교 사회대 학생 회장직을 맡기도 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차기 대선주자 유승민 의원이 출연하면서 딸 유담 씨가 언급됐다. 이에 유시민 작가는 “자꾸 내 딸과 비교한다”고 말하며 난색을 표하기도 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