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1대 100' 의사 남궁인, 의학 드라마 언급 "쓸 생각 있지만 최대한 리얼리즘으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대 100` 의사 남궁인, 의학 드라마 언급 "쓸 생각 있지만 최대한 리얼리즘으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응급의학과 전문의 남궁인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남궁인은 31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100인과의 퀴즈 대결을 펼치던 중 의학 드라마에 대한 질문에 "이입이 잘 안 되더라"고 밝혔다.
    그는 직접 의학 드라마를 쓸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쓸 생각이 있다. 그런데 남녀 주인공들이 사랑을 하진 않을 것 같다"며 "최대한 리얼리즘으로 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의사로서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한 그는 앞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가장 힘들었던 환자에 대해 "약물복용으로 자살시도를 한 50대 환자분이 있었다. 깨어나니 삶의 의지도 있고 정신과 치료도 다 받으셨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환자분을 격려하고 퇴원시켜드렸는데 두 시간 있다가 사망 환자가 왔더라. 그분이었다"며 "7층에서 뛰어내려 기어이 목숨을 끊으셨다. 정말 죽으려고 해서 괜찮은 연기를 한 것이었다"고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