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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홍상수, 출입구도 못 찾고 허둥지둥…또 숨다? "공식 석상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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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홍상수, 출입구도 못 찾고 허둥지둥…또 숨다? "공식 석상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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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들의 관심이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를 향해 가고 있다.
    30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김 모 기자가 "두 사람은 지난 10월 경기도 하남 유명 맛집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을 봤다는 이야기를 듣고 취재를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김 기자는 "두 사람이 가게를 들어설 때까지만 해도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듯 보였으나 가게 직원이 아는 척을 하자 김민희가 출입구도 못 찾고 허둥지둥했다더라"라고 전했다.
    오는 2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 69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얼굴을 비추는 두 사람이기에 앞서 이들의 입장에 대해 궁금증을 더해갔던 팬들의 물음에 부응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불륜설로 화제가 되며 당시 어떠한 입장 표명도 하지 않은 채 그대로 숨어버려 두 사람을 향한 대중들의 궁금증을 키웠다.
    특히 해외 영화제에서 모습을 드러낸 홍 감독의 반해 김민희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기에 이번 그녀의 모습이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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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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