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뷔, "아미밖에 난 몰라" 방탄소년단으로 돌아왔나…한성은 어디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화랑` 뷔, "아미밖에 난 몰라" 방탄소년단으로 돌아왔나…한성은 어디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매력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뷔는 KBS2 `화랑`에서 늘 밝고 해맑은 `한성`으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그는 24일 방송에서 단세(이현준 분)와 비교당하는 것에 대해 "형이 나로 태어나고 내가 형으로 태어났음 좋았을텐데. 나는 하늘에 별 보는 거나 좋아하고 검도 잘 못다루고. 나는 하자야"라며 울분을 토해냈다.

    인물의 극에 달한 감정까지 안정적으로 소화해낸 연기력을 보여준 그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26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올라온 영상이 화제다.

    ADVERTISEMENT


    이 3초 가량의 영상은 "아미밖에 난 몰라"라는 글과 함께 게재되었으며 영상 속에서 뷔는 눈에 띄는 빨간 모자를 쓰고 브이를 하며 매력적으로 웃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과 연기자로써의 성공까지 거둔 뷔의 앞으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