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해피투게더3' 박수홍 "나한테 못 되게 군 사람들..같이 방송하면서 스트레스 받게 할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피투게더3` 박수홍 "나한테 못 되게 군 사람들..같이 방송하면서 스트레스 받게 할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박수홍이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음을 고백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개그맨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 방송인 박수홍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홍은 "나한테 못 되게 군 사람한테도 복수할 것"이라며 "못된 사람이 잘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들에게 내가 복수하는 길은 내가 잘 됐을 때 칼을 휘두르는 것 밖에 없다"고 말하며 가슴속에 있는 이야기들을 꺼냈다.
    이어 "예전에 프로그램에서 끌어줬던 후배가 내 앞에서 맞담배를 피면서 `어떻게 지내?라고 했다. 지금도 활동 중이다"라며 "복수는 내가 할 거다. 같이 방송하면서 스트레스 받게 할 거다"라고 소심한 복수법을 선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