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이 뮤지컬 `데스노트`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벌써 울컥 울커억 내일 막공"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벤은 뮤지컬 분장을 한 채 다양한 포즈로 깜찍한 표정을 지은 모습과 뮤지컬에 함께 출연하는 렘 역의 박혜나 분과 손가락 브이를 그리며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벤은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극 중 연민과 모성애로 `미사`를 지켜주는 `렘` 박혜나 분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걸크러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벤은 2017년 뮤지컬 `데스노트`에 발탁돼 `미사`역을 맡고 김준수, 한지상, 박혜나, 강홍석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뮤지컬 신동`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한편 벤은 26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뮤지컬 `데스노트`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