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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한수연, 새로운 신스틸러 등극…미친 존재감으로 스크린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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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한수연, 새로운 신스틸러 등극…미친 존재감으로 스크린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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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수연이 영화 ‘더 킹’에서 펜트하우스의 안주인으로 등장해 미친 존재감을 뽐냈다.

    영화 ‘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 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조인성)가 대한민국을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로 한수연은 극 중 막강한 권력을 지닌 한강식(정우성)이 권력과 인맥을 유지하는 펜트하우스의 안주인으로 등장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수연은 영화 ‘더 킹’에서 권력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주인공들을 지원하는 조력자의 역할로 작년 10월 종영한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맡은 악녀 중전 역과는 상반된 영리하고 끼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처럼 탄탄한 연기력으로 영화 속 존재감을 드러낸 한수연은 앞서 영화 ‘밀정’에도 출연했으며 KBS 드라마 ‘일말의 순정’, tvN ‘일리있는 사랑’, OCN ‘실종느와르 M’ ‘뱀파이어 탐정’,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등에 출연하며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여 실력파 배우로 인정받은 바 있다.


    한편, 지난 18일 개봉한 영화 ‘더 킹’은 개봉 첫날 28만8961명을 동원하며 역대 1월 한국영화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기록을 세웠고, 현재 관객 200만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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