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지난해 인구이동자 737만8천명...1979년 이후 최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인구이동자 737만8천명...1979년 이후 최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해 인구이동자 수가 1979년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은 25일 2016년 인동이동자 수는 737만8천명으로 1979년(732만4천명)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연령층에서 인구유입이 된 시도는 경기, 세종, 제주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은 2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대전은 80세 미만 전 연령층에서 순유출 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서울 전출자의 62.4%는 경기로 이동하고, 세종 전입자의 34.8%는 대전에서 이동했습니다.

    인구이동 사유로는 주택(42.9%), 가족(23.6%), 직업 (21%)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령렬 이동률은 20대와 30대에서 가장 높았고, 70대가 가장 낮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