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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지석진, 왕코형 감동의 리마인드 웨딩 "영원한 베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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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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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지석진, 왕코형 감동의 리마인드 웨딩 "영원한 베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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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개그맨 지석진이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SBS ‘런닝맨’에서는 지석진의 ‘왕코’s Week’ 편으로 지석진의 라마인드 웨딩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지석진의 결혼 19년을 기념하기 위해 ‘앙코르 결혼식’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지석진은 모든 미션을 완수하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 류수영 씨의 앞에 등장했다.

      이날 지석진은 아내와 리마인드 웨딩을 진행하기 위해 탈옥 미션, 아내와 관련된 문제 맞추기 미션 등을 완수해야 했다.



      지석진은 고군분투 끝에 아내인 류수정 씨를 만났다. 특히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류수정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장에서 아내 류수정 씨는 “철없던 나이 스물넷에 오빠를 만나 함께 한지 벌써 20년이 흘렀네”라며 “예전엔 말다툼도 많이 했는데 요즘엔 말다툼은 커녕 서로 약 챙겨주기 바쁘지? 나를 누구보다 가장 잘 아는 나의 영원한 베프. 행복으로 가는 길은 없대. 행복이 곧 그 길이래. 우리 가족 그 길을 따라 가면 아름다운 인생이 펼쳐질 거야. 앞으로도 변치 않는 우정 부탁해. 여보. 사랑해”라고 말했다.


      지석진은 아내의 편지에 크게 감동을 받은 모습을 보였고 지석진과 아내 류수정 씨는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 김종국이 `다행이다` 축가로 이들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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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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