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리버풀 '격침' 스완지, 중요한 순간 터진 시구르드손 '결승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리버풀 `격침` 스완지, 중요한 순간 터진 시구르드손 `결승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짜릿한 승부가 펼쳐졌다.

    ADVERTISEMENT


    스완지시티 AFC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6-2017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에서 리버풀 FC에 3-2 승리를 거뒀다.

    이날 두 팀은 후반전이 시작하자마자 상대팀의 골문을 매섭게 공략했다.

    ADVERTISEMENT


    먼저 골이 터진 쪽은 스완지였다. 요렌테가 두 골을 넣으며 순식간에 점수 차를 벌렸지만 곧바로 피르미누의 헤딩골과 동점골을 앞세워 리버풀이 추격했다.

    하지만 중요한 순간 시구르드손의 결승포가 터지며 승리를 거머쥔 스완지는 드디어 프리미어리그 꼴찌를 탈출하게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