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전국적으로 유통되는 초콜릿, 과자, 캔디를 생산하는 식품제조업체 410곳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부패·변질 원료 사용과 제조일자 위조, 허용 외 색소 사용 등입니다.
식약처는 "특정시기에 국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식품에 대해 사전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상습적·고의적 위반행위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식품시장에서 완전히 퇴출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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