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서인영, 크라운제이와 '삐걱?'… "내가 믿지 말라고 했는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인영, 크라운제이와 `삐걱?`… "내가 믿지 말라고 했는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서인영-크라운제이 커플이 `님과 함께2` 투입 2개월 만에 하차 소식을 전한 가운데 서인영이 과거 크라운제이와 연락을 끊었던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1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에서 서인영-크라운제이는 바다로 여행을 떠나 속깊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인영은 크라운제이에게 "나랑 안 볼 때도 있었잖아"라며 과거 자신의 충고를 듣지 않았던 일에 대해 말을 꺼냈다.

    서인영은 "오빤 너무 쉽게 사람을 믿는다"며 "분명 보증 섰던 사람도 난 느낌이 안 좋다고 믿지 말라고 했는데 오빤 그 말 안듣더라"라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한편, `님과 함께2` 제작진은 18일 서인영과 크라운제이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제작진은 "두 사람이 각자 개인적인 사정과 스케줄 문제 등으로 합의하에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서인영이 두바이 신혼여행이 끝난 뒤 크라운제이와 SNS 팔로우를 끊은 점 등을 이유로 두 사람 사이의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라 추측하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