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맨몸의 소방관' 오늘(18일) 2회·3회 연속 방영..드라마 몰입도 높인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맨몸의 소방관` 오늘(18일) 2회·3회 연속 방영..드라마 몰입도 높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맨몸의 소방관`이 2회와 3회가 연속 방송된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KBS 2TV `맨몸의 소방관` 1회에서는 10년 전 부모를 무참히 살해하고 방화를 저지른 범인을 잡기 위해 등에 흉터가 있는 남자 모델을 찾는 한진아(정인선 분)와 자신을 소방관의 길로 이끈 은인이자 인생 멘토 장광호(이원종)의 병원비 마련을 위해 누드모델에 자원하게 된 강철수(이준혁)의 운명적인 만남이 전파를 탔다.
    100% 사전제작을 통해 완성도를 더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맨몸의 소방관`은 단막극 명가 KBS와 OCN드라마 `나쁜녀석들`, `히어로` 등을 제작한 제작사 얼반웍스미디어의 만남으로 제작 소식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얼반웍스미디어 허건 대표는 “작품이 기대 이상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감사할 따름이다. 마지막 회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올해는 다양한 드라마들을 준비하고 있다. 그 중 하나인 `나쁜 녀석들2` 역시 올해 방송을 목표로 현재 초기 구조를 가지고 시놉시스와 대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 할 수 있는 웰메이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맨몸의 소방관`은 총 4부작으로, 18일 오후 10시부터 2회와 3회가 연속으로 방송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