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83.86

  • 114.22
  • 1.91%
코스닥

1,165.25

  • 0.25
  • 0.02%
1/2

[내일날씨] 동장군 물러나자마자 미세먼지 고통…전국 '나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일날씨] 동장군 물러나자마자 미세먼지 고통…전국 `나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요일인 18일은 아침 기온부터 큰 폭으로 오르는 등 추위가 한층 더 누그러질 것으로 보인다.


    한파특보가 모두 해제된 가운데 전국의 최저기온은 -7∼2도, 최고기온은 3∼9도 분포를 보여 평년 기온을 웃돌 전망이다.

    하늘에는 가끔 구름이 끼는 가운데 강원영서북부에는 새벽에 눈이 조금 오겠고 중부지방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영서북부, 서해 5도가 1㎝ 내외다.

    중부지방, 경상도와 전남 일부에 건조특보가 발효돼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으로 보여 산불 등 각종 화재 발생에 주의해 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동해안에는 너울로 인한 높은 파도가 일 것으로 보여 해안가 침수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앞바다에서 0.5∼1.0m, 남해앞바다에서 0.5∼1.5m, 동해앞바다에서 1.0∼2.5m로 일겠다.


    미세먼지는 대부분 권역에서 `나쁨`∼`매우 나쁨`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그간 축적된 미세먼지에 북서풍을 타고 국외 미세먼지가 더해져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