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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 '미국의 유재석' 머리카락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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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 `미국의 유재석` 머리카락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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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론다 로우지ㅡ 코난쇼 출연 화제. (사진=론다 로우지 인스타그램)

    `격투 여제` 론다 로우지(29, 미국)의 터프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론다 로우지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로우지가 `미국의 유재석` 코난 오브라이언 머리카락을 잡은 채 웃고 있다. 로우지는 지난해 연말 `코난 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코난은 미국 국민MC이며 TBS 심야 토크 `코난쇼` 진행을 맡고 있다. 국내 팬들 사이에서 `미국의 유재석`으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로우지는 지난해 12월 31일(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207` 메인이벤트 여성 밴텀급 타이틀전서 아만다 누네스(28, 브라질)에 1라운드 TKO 패배를 당했다. 현재 부상 치료 중이며 UFC 은퇴 가능성도 흘러 나오고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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