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반기문, 고향 음성·충주 방문한다…'꽃동네'도 예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반기문, 고향 음성·충주 방문한다…`꽃동네`도 예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14일 고향인 충청북도 음성과 학창시절을 보낸 충주를 찾는다.


    반 전 총장은 이날 오전 음성에 도착해 생가 주변의 선친 묘소에서 성묘한다.

    이어 음성 주민들에게 귀향 인사를 하고 `꽃동네`를 방문한다.


    반 전 총장은 꽃동네에서 점심을 먹고 충주로 이동, 모친 신현순(92) 여사를 찾아 인사한다.

    오후에는 충주체육관에서 열리는 환영 행사인 `충주시민 인사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반 전 총장은 애초 충주에서 하루 묵을 예정이었다가 전날 당일치기로 변경했다.

    지난 12일 귀국 이후 설 연휴까지 전국 곳곳에서 `민심 청취 행보`를 하는 만큼 시간이 촉박한 데다, 고향에 오래 머무르는 게 공연히 불편을 끼칠 우려 때문이라고 반 전 총장 측은 설명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