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이태곤 폭행男 중소기업 2세로 밝혀져… "쌍방으로 몰아갈 생각"

관련종목

2026-02-04 04:1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태곤 폭행男 중소기업 2세로 밝혀져… "쌍방으로 몰아갈 생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이태곤을 일방 폭행한 남성이 중소기업 오너 2세로 밝혀졌다.

      11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태곤을 폭행한 남성 S씨는 사료재를 수출하는 무역회사 A 사주의 2세이며, 이 기업 이사로 재직중이다.


      이태곤은 지난 7일 경기도 용인의 한 치킨 가게에서 S씨에게 폭행을 당했다. 악수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말다툼 끝에 S씨가 이태곤의 얼굴에 주먹을 휘둘렀다.

      목격자에 따르면 S씨는 이태곤이 계산을 마치고 나가자 따라 나가 비아냥거리고 손가락질을 하는 등 시비를 걸었으며, 이태곤이 악수를 거부당하자 고성이 오갔다. 반면 S씨는 경찰 조사에서 쌍방폭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디스패치는 S씨의 지인의 말을 빌려 "S씨가 이번 사건을 자랑처럼 떠들고 다닌다"며 "변호사를 통해 쌍방으로 몰아갈 생각인 것 같다"고 전했다.

      경찰은 해당 사건이 벌어진 상가에 CCTV가 없어 폭행 현장이 녹화되지 않아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수사중이다. S씨는 여전히 쌍방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