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CJ대한통운, 설 선물택배 배송 비상체제 돌입

관련종목

2026-01-10 00:4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CJ대한통운, 설 선물택배 배송 비상체제 돌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이 설 명절을 앞두고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CJ대한통운은 1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약 3주간 설 선물 특별수송기간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올해 설 명절에는 지난해보다 약 20% 가량 택배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고 협력업체 차량 추가 확보와 아르바이트 인력도 20% 가량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CJ대한통운은 설 연휴가 4일 정도로 짧아 과거 사례로 볼 때 귀향을 선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돼 택배물동량 증감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변질될 수 있는 신선식품 등은 받는 사람의 일정을 확인한 후 발송하고, 가급적 주말을 끼고 보내지 않는 것이 좋다"며 "가급적 이번 주에는 접수를 마쳐두는 것이 좋으며,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면 택배기사 방문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