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61세' 멜 깁슨, 9명의 아이 아빠된다.. 자녀 계획은 3~4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61세` 멜 깁슨, 9명의 아이 아빠된다.. 자녀 계획은 3~4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할리우드 감독 겸 배우 멜 깁슨이 35살 연하 여자친구 로잘린드 로스와 함께 레드카펫 위에 올라 화제에 올랐다.

    멜 깁슨은 9일 미국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연인 로잘린드 로스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레드카펫 위 로잘린드 로스의 임산부 드레스핏이 관심을 집중시켰다.


    멜 깁슨은 지난 2006년 이혼한 첫째 부인 로빈 무어 사이에서 7명의 아이를 두고 있으며, 2010년 피아니스트 옥사나와 1명의 딸을 두고 있다.

    이로써 61세의 나이에 9명의 자식을 두게 된 멜 깁슨은 최근 10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핵소 고지`로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2017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유력 수상 후보로 떠오르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한 호주 언론 매체에 따르면 로잘린드는 항상 젊은 엄마가 되고 싶었으며 아이는 셋이나 넷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