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서민정 '거침없이 하이킥' 10주년 소감 "세월이 너무 빠르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민정 `거침없이 하이킥` 10주년 소감 "세월이 너무 빠르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서민정이 `라디오스타`에서 반가운 목소리를 전했다.

    서민정은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의 `거침없이 하이킥` 10주년 특집에서 전화연결을 통해 목소리로 깜짝 출연했다. 그는 여전한 서 선생의 발랄함으로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물들였다.


    지난해 11월 서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침없이 하이킥` 10주년을 축하하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그는 "오늘이 `거침없이 하이킥` 10주년이라고 메시지들 보내주셔서 딸아이 재우고 뒤적뒤적 사진 찾아보다 1화 방송 캡처를"이라며 "세월이 너무 빠르네요. 이런 앳된 모습을 보니 누군가 싶어요. 아 슬프다"고 말했다.


    이어 "잊지 않고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 거침없이 하이킥 서선생. 이선생님. 윤호야 신지야 민호야. 카라멜 마끼아또. 정말요? 네네 좋아요 다 좋아요. 10년 전이지만 너무도 생생한 기억들이 떠올라 잠이 안 올 것 같아요"라며 "2006년 11월 그곳에 그 사람들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추억이 있음에 감사하며 그리움을 잠재워보렵니다"라고 추억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서 선생으로 분한 서민정의 서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여전히 매력 터진다", "연기 잘하는데 아쉽다", "너무 오랜만이라 눈물날 것 같다", "정말 그립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