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자 진세연이 청순미를 뽐내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인사를 전했다.
무결점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흰 피부로 남심을 저격했고, 여기에 빨간색 티셔츠로 개성을 더했다.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진세연은 "새해에 맛난 음식 많이 먹고 있나요? 올 해 계획도 열심히 세워보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재치있는 멘트도 덧붙였다. "맛있는 음식 많이 먹기, 로제 파스타 먹기,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건강하기, 복 많이 많이 받기"라고 적었다.
한편 진세연은 ‘2016 MBC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받았다. MBC`옥중화`에서 천재 소녀 옥녀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